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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밀착 의상’ 머리카락 휘날리며 열창하는 엘레니 포우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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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제63회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준결승 첫 번째 무대에서 엘레니 포우레이라가 ‘Fuego’를 열창하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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