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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식, 폐암수술 숨긴 채 무대 올라 “현재도 공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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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문식이 폐암수술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 윤문식
뉴스1
윤문식 측 관계자는 9일 “윤문식이 지난해 폐암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윤문식은 폐암 수술을 받고도 수술 직후 연극 ‘싸가지 흥부전’로 무대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현재 2018 신 마당놀이 ‘뺑파 게이트’에서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해 관계자는 “수술이 잘 돼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며 “원래는 쉴 생각이었는데 연기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무대에 오르게 됐다. 엔딩 부분에서 뛰거나 춤추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조심하고 있고, 대사를 치거나 연기를 하는데 있어선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한편 윤문식 외에도 심형래, 김성환, 안문숙, 정은숙, 최주봉, 김진태 등이 출연하는 ‘뺑파 게이트’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5월 13일까지 계속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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