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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지방종 제거 의료사고 이후 근황...핼쑥해진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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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핼쑥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 배우 한예슬
9일 의료사고를 당한 배우 한예슬이 SNS를 통해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 서서 셀카를 찍고 있는 한예슬과 그의 셀카가 담겼다.

최근 지방종 제거 수술 중 의료사고를 당한 한예슬은 마음고생 탓인지 핼쑥해진 모습이어서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힘내세요”, “아프지마세요”, “다 괜찮아질거예요”, “몸은 좀 어떠신지. 빨리 낫길 바랄게요”라며 그에게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앞서 한예슬은 서울 강남 차병원에서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화상을 입는 의료사고를 당했다.

수술을 집도한 차병원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한예슬의 지방종 수술 과정에서의 실수로 인해 이런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해 다시 한번 사과 드린다. 상처가 조속히 치료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한예슬은 화상 전문 병원을 통해 치료를 받는 중이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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