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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가 믿기지 않는 치과의사의 미모와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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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치과의사 이수진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지난 2016년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치과의사 이수진은 50대라는 나이와 어울리지 않는 미모와 몸매를 소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대 치대를 졸업하고 서울 신사동에서 치과를 운영 중인 이수진은 요가와 헬스 등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믿기지가 않는다”, “젊음의 비결이 궁금하네”,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수진은 평소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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