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표 얼큰 라면 맛은? “친구들도 인정”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불 밖은 위험해’ 집돌이들의 제주도 공동 휴가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여행 극성수기를 맞아 제주의 많은 인파를 우려한 로꼬는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헬맷을 꺼내들었다. 인기 많은 대세 아이돌 강다니엘에게 사람들이 몰릴 것을 대비해 직접 준비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강다니엘은 영화 ‘원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자유로움을 만끽했다.


지난 방송에서 로꼬와 함께 수제 버거를 만들었던 강다니엘은 자신만의 레시피로 본격적인 요리에도 나선다. 강다니엘이 준비한 요리는 바로 얼큰한 라면. “친구들이 인정할 정도로 환상적인 맛”이라며 요리에 자부심을 가진 강다니엘에게 로꼬와 장기하는 반전이 담긴 평가를 내렸다. 과연 강다니엘 표 얼큰 라면은 어떤 모습일지, 그 맛은 어떨지 관심이 모인다.

‘이불 밖’의 마스코트 강다니엘의 빛나는 활약이 예정된 가운데 제주 집돌이들의 웃음 만발 휴가는 10일 오후 11시 10분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