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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2’ 종영, 제주 풍광+소소한 일상의 행복 전했다...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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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낸 ‘효리네 민박2’가 종영했다.
13일 JTBC 예능 ‘효리네 민박2’가 마지막 방송으로 시청자와 작별을 고했다.


이날 마지막 방송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윤아가 민박집 영업을 마무리, 작별 인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박집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한 윤아는 이날 이효리 부부에게 초상화를 선물, 이효리 부부는 윤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건네며 동고동락한 시간을 마무리했다.

지난 2월, 겨울 제주를 담으며 시작한 ‘효리네 민박2’는 시즌1 인기에 힘입어 시청자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시즌2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한 윤아의 활약과 단기 아르바이트생 박보검의 등장은 매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효리네 민박2’는 제주 풍경과 함께 민박집을 찾은 손님들의 이야기 등을 전달, 소소한 일상이 주는 재미와 행복을 담은 예능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오는 20일 ‘효리네 민박2’ 미공개 영상 분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효리네 민박2’ 마지막 방송은 시청률 5.6%(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를 기록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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