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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고경표, 삭발 머리 깜짝 공개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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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를 앞둔 배우 고경표가 삭발한 모습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 배우 고경표
21일 오후 배우 고경표(29)가 SNS를 통해 입대인사와 함께 삭발 사진을 공개했다.


고경표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며 “20대를 함께 해준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라고 입대 전 인사를 했다.

이어 “사랑합니다! 더 나은 30대로 다시 찾아뵐게요”라고 덧붙였다.

그는 입대를 앞두고 짧게 깎은 머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경표는 짧게 자른 머리가 어색한 듯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고경표는 이날 현역으로 입대한다. 구체적인 입대 장소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는 약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뒤 자대 배치를 받고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전역은 2020년 2월 20일 예정이다.

사진=고경표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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