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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디바’ 효린, 건강미 넘치는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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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효린의 패션지 ‘바자’와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효린은 건강미 넘치는 까만 피부와 볼륨 몸매로 섹시 디바의 매력을 발산했다.


효린은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와 캘빈 클라인 퍼포먼스 라인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스포티한 화보를 완성했다. 그 결과 과감하면서도 건강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효린의 새로운 모습이 담겼다.

한편 효린은 현재 디지털 싱글 3연작 프로젝트 ‘셋 업 타임’의 세 번째 곡을 작업 중이며, 조만간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효린의 건강미 넘치는 화보와 인터뷰는 ‘바자’ 6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바자’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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