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류덕환, 고경표 입대에 현실 조언 “다치지 말고. 참아라 뭐든”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우 류덕환이 오늘(21일) 입대한 고경표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 류덕환 고경표
21일 배우 류덕환(32)이 SNS를 통해 고경표(29)를 응원했다.


류덕환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 타자 고경표. 잘 다녀와라 다치지 말고. 참아라 뭐든”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입대 전 짧게 머리를 자른 고경표와 비슷한 헤어스타일의 류덕환이 나란히 담겨있다. 특히 흑백 사진에 삭발한 것까지 똑같아 흡사 ‘쌍둥이’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고경표는 이날 강원도 삼척 23사단 신병교육대대를 통해 입소했다.

그는 입대 전 SNS를 통해 “잘 다녀오겠다. 20대를 함께 해준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행복하시길 바란다. 더 나은 30대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인사했다.

고경표는 약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뒤 자대 배치를 받고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전역은 2020년 2월 20일 예정이다.

사진=류덕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