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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득녀, 두 달 이른 출산 “예쁜 딸 낳았어요. 둘 다 건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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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결혼한 배우 신지수가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 배우 신지수 출산
22일 배우 신지수(34)가 SNS를 통해 출산 소식을 알렸다.


당초 예정일은 7월이었지만, 예정보다 두 달이나 빠르게 출산했다.

신지수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 조금 빨리 낳았어요. 다행히 나, 아이 둘 다 건강해요”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신지수는 “앞으로 포동포동 살 찌워 더 건강히 키울 것”이라며 “이제 진짜 엄마 됐지요. 신상 엄마 벌써 아기 사진 찍느라 용량 과다로 휴대폰이 엄청 느려졌네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 “엄청 신기해요. 내 뱃속에 정말 아기가 있었던 거군요. 낳고 보니 실감 나요, 모든 게”라며 “아, 이쁜 딸이에요. 정말 이뻐요. 아주 뿌듯합니다. 자, 그럼 우리 세 식구 앞으로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신지수는 이날 출산 직후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에는 아이의 얼굴이 살짝 담겼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 작곡가 이하이와 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그는 지난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 2006년 KBS2 ‘소문난 칠공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SBS ‘여인의 향기’, KBS2 ‘빅’, 영화 ‘히어로’, ‘레드카펫’, ‘프랑스 영화처럼’ 등에 출연했다.

사진=신지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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