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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30kg 다이어트 후 수영복 자태...비법은 ‘오이+도토리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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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홍지민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도성수-홍지민 부부와 딸 로시, 로라가 워터파크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홍지민은 다이어트 성공으로 몸에 밀착되는 래시가드를 입고 물놀이에 나섰다.

워터파크에서 만난 한 아이엄마는 “요즘 엄마들 워너비”라며 홍지민에게 칭찬했다.

아이들과 물놀이를 마치고 허기를 채울 겸 찾은 식당에서 홍지민은 메뉴판 대신 도시락을 꺼내들어 눈길을 끌었다.

홍지민은 딸 로시에게 “엄마는 다이어트 해서 이런 거 먹어야 한다”며 도시락을 맛있게 먹었다.
▲ 홍지민 다이어트 도시락
사진=MBN
홍지민이 싸온 도시락에는 도토리묵과 오이가 한가득 들어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홍지민은 둘째 출산 이후 100일 만에 몸무게 30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홍지민 다이어트 도시락이 공개되는 ‘아빠본색’은 이날(23일) 오후 9시 30분 채널A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채널A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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