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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병’ 판빙빙, 긴 생머리에서 깜짝 변신 ‘판빙빙, 단발,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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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미녀 배우 판빙빙이 확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고 있다.
▲ 배우 판빙빙
지난 24일(현지시간) 중국 배우 판빙빙(38·范冰冰)이 단발머리로 깜짝 변신했다.


판빙빙은 이날 자신의 웨이보에 “영화 ‘휴대폰2’ 촬영장이다. 매우 즐겁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 판빙빙
공개된 사진에는 단발머리로 변신한 판빙빙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앞서 긴 머리를 고수해왔지만, 촬영 때문인지 짧게 머리를 자르고 웨이브를 하고 있다.

수년째 긴 머리였던 판빙빙의 새로운 모습에 팬들은 “훨씬 발랄해보인다”, “역시 머리가 바뀌니 젊어보이네”, “판빙빙 뭘해도 예쁘네요”, “판빙빙 내일 모레 40대라고? 동안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해부터 공개 열애중인 배우 리천(李晨)과 올 하반기 결혼을 앞두고 있다. 현재 영화 ‘휴대폰2’ 촬영 중이다.

‘휴대폰2’는 지난 2003년 개봉한 펑 샤오강 감독 영화 ‘휴대폰’ 속편으로, 15년 만에 제작에 들어갔다.

사진=판빙빙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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