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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출신 엄태경 오늘(26일) 결혼, 상대는 가수 연습생 출신 12세 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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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엄태경이 띠동갑 연하 아내와 오늘(26일) 결혼했다.
▲ 엄태경 결혼
사진=코미디언 겸 사진작가 윤석주 블로그
26일 코미디언 엄태경(40)이 서울 여의도 한 웨딩홀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상대는 12세 연하 일반인으로, 가수 연습생 시절을 보내고 현재 바리스타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3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 이날 결혼식장에는 많은 동료 코미디언이 찾아 축하했다.

또 엄태경 웨딩 사진은 선배 코미디언이자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윤석주가 직접 촬영한 것으로 전해져 돈독한 의리를 자랑했다.

엄태경은 결혼에 앞서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알콩달콩 재미있게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엄태경은 2001년 KBS 16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KBS2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다.

사진=코미디언 겸 사진작가 윤석주 블로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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