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이상민, 사유리 母 돌직구에 폭풍 당황 “얼른 손주 낳아줘 사위”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미우새’ 이상민이 사유리 어머니의 결혼과 손주 이야기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민은 일본 도쿄에 위치한 사유리의 본가를 찾았다.


앞서 사유리 부모님과 만난 적 있던 이상민. 사유리의 부모님은 이상민이 집에 오자 환한 웃음으로 기쁘게 맞았다. 사유리의 부모님은 앞서 이상민이 선물해준 한복을 입고 이상민을 기다리고 있었다. 사유리 어머니는 “사위” “이서방짱”이라는 애칭으로 이상민을 반겼다.

이날 사유리 어머니는 일본식 가정식을 대접하며 “얼른 손주를 낳아달라”며 “사유리 아빠가 70세다. 사유리다 38세다. 이상민은 46세다. 시간이 없다. 노타임”이라고 말해 이상민을 당황케 했다.

이어 “사유리와 언제 결혼할거냐. 너무 질질 끄는거 아니냐”라고 재차 물어 사유리가 통역까지 민망해할 정도. 이에 이상민은 사유리에게 “니가 날 좀 보고 있다라고 통역해라”라고 시켰고, 사유리는 “오빠가 인기가 많아서 여자가 많다”고 말했다.

이에 사유리 엄마는 “우리집까지 와놓고 여자가 많아. 빨리 결혼해라”라고 재촉해 웃음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