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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 박지빈, 5년 만에 드라마로...20대 첫 작품 ‘두부의 의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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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출신 박지빈이 5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 배우 박지빈
30일 배우 박지빈(24)이 웹 드라마 ‘두부의 의인화’로 약 5년 만에 드라마 복귀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박지빈 소속사 럭키컴퍼니 측은 “박지빈이 웹 드라마 ‘두부의 의인화’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두부의 의인화’는 사람으로 변한 개와 기막힌 동거를 그리는 판타지 로맨틱 웹 드라마다.

박지빈은 이번 작품에서 개가 사람으로 변한 백두부 역에 낙점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지빈은 이번 작품을 통해 약 5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게 된다.
▲ 박지빈 영화 ‘안녕, 형아’


아역 배우 출신인 그는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 드라마 ‘이산’, ‘선덕여왕’, ‘메이퀸’, ‘돈의 화신’, 영화 ‘안녕, 형아’ 등에서 활약했다.

지난 2013년 11월 종영한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를 마지막으로 2015년 5월 입대했다.

지난해 2월 전역한 뒤,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사진=박지빈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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