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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정음’ 남궁민 연인 진아름 덩달아 관심...모델 출신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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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이 드라마 ‘훈남정음’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가운데, 그의 연인 진아름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 진아름-남궁민
31일 배우 남궁민(41) 연인이자, 모델 겸 배우 진아름(30)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네티즌 관심을 받고 있다.


진아름은 2008년 서울 컬렉션을 통해 모델로 데뷔, 2015년 영화 ‘플랑크 상수’에서 카페 종업원 역을 맡으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Light My Fire)’를 계기로 남궁민과 연인으로 발전, 2016년 열애 인정 후 현재까지 공개 열애 중이다.

남궁민은 지난해 12월 ‘2017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KBS2 드라마 ‘김과장’으로 최우수 남자연기상 수상을 수상, 당시 “(진)아름이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며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최근 남궁민은 SBS 드라마 ‘훈남정음’으로 안방극장에 복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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