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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쇼2’ 김경화, 40대 맞아? “지금도 길거리 ‘헌팅’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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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쇼2’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자기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5월 3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리얼 마켓 토크, 카트쇼2’(이하 ‘카트쇼2’)에는 김미경 강사와 방송인 김경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경화(42)는 동안 외모로 겪은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지금도 길거리 ‘헌팅’을 당한다”며 “쇼핑몰에 갔을 때도 저는 애들 옷을 샀을 뿐인데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김경화는 “저는 홈케어를 진짜 좋아한다”며 “가장 견디기 힘든 시간은 숍에 가서 마사지를 받을 때다”라고 했다.

이어 “그날 컨디션에 따라 하는 팩도 다르다. 혼자 제 컨디션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팩을 하는 게 재밌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경화가 집에서 운동하는 ‘홈 트레이닝’ 모습도 공개됐다. 김경화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 시청자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경화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에 합격, ‘섹션TV 연예통신’, ‘뽀뽀뽀’, ‘셰인과 경화의 오키도키’, ‘와우 동물천하’, ‘MBC 파워매거진’, ‘고향이 좋다’ 등 다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는 지난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MBC 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을 통해 연기에도 도전했다.

사진=MBN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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