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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서 이해인 수녀 추모헌시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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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한예리
배우 한예리가 오는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리는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모 헌시를 낭독한다.

4일 한예리(35·김예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예리가 오는 6일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이해인 수녀의 추모헌시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를 낭송한다”고 밝혔다.

한예리는 2005년 단편 영화 ‘사과’로 데뷔, 지난 2012년 영화 ‘코리아’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영화 ‘해무’, ‘사냥’,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챔피언’,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청춘시대’, ‘스위치: 세상을 바꿔라’ 등에 출연했다.

최근 MBC FM4U ‘FM 영화음악 한예리입니다’ 새 DJ로 발탁, 이날(4일)부터 진행을 맡는다.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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