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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고명환, 일산 메밀국수 가게 “연매출 10억, 70평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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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수 정엽 고명환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공식 SNS
코미디언 고명환이 부업으로 하는 메밀국숫집 수입을 밝혔다.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코미디언 고명환(47)이 출연했다.

이날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고명환은 “일산에서 메밀국숫집을 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5년째 됐다. 매출이 굉장히 잘 나온다”고 말했다.

DJ 박명수가 “매출이 얼마냐”고 묻자, 고명환은 “10억 원 가까이 나온다. 가게가 70평 정도로 큰 편이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고명환은 이날 “저처럼 돈을 벌려고 덤비는 것보다 욕심 없는 분들이 더 잘되는 것 같다. 전 4번 덤볐다가 4번 다 말아먹었다”며 앞서 겪은 실패담을 고백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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