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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안소영, 청순·섹시美 도발적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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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콘테스트 참가자 안소영이 2018 미스맥심 콘테스트 TOP16에 합류했다.

남성잡지 맥심(MAXIM)은 2018 미스맥심 콘테스트 참가자 안소영의 1라운드 미공개 화보를 공개했다.

안소영은 “‘애마부인’ 주인공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해보고 싶다”며 “해당 배우가 나와 이름이 같다”며 말했다. 또한 “자기관리는 생명이라고 생각한다. 성적도 과탑, 몸매도 TOP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니 이번 콘테스트도 TOP, 1등이 되고 싶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2018년 미스맥심 콘테스트 16강 진출자는 이아윤, 수아, 박청아, 신이지, 보라, 안소영, 김태정, 김주연, 김사랑, 장유림, 한수희, 이희진, 정사랑, 양긍정, 주은, 안숙영이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매년 열리는 남성 잡지 맥심(MAXIM KOREA)에서 모델 데뷔의 기회를 잡는 콘테스트다. 온라인 예선 통과 시 맥심 한국판 정규 월호 화보 촬영을 할 수 있으며 우승 시 2018년 맥심 정규 월호 표지 모델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사진제공=맥심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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