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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 50대라곤 믿을 수 없는 명품 몸매 비결 보니...‘근육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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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채시라
MBC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채시라의 일상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채시라(51)가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가운데 그에 대한 네티즌 관심이 뜨겁다.

뛰어난 연기력뿐만 아니라 나이를 잊은 외모로 연일 화제가 되는 채시라는 SNS를 통해 그 비법을 공개했다.
바로 꾸준한 운동.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09년 말부터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약 9년째 꾸준히 운동을 이어오고 있는 것.

실제로 꾸준한 운동 덕에 채시라는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선명히 드러난 등 근육은 그동안 얼마나 운동을 열심히 해왔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는 앞서 “민소매 드레스를 입기 위해 어깨 운동 덤벨 숄더프레스 하는 모습~영차~”라며 운동하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20대인 저보다 더 20대 같은 몸매...대단하세요”, “군살 제로. 대박이다”, “진짜 부지런해야 저런 몸을 가질 수 있나 봐. 존경”, “비현실적이다...50대 실화?”, “꾸준한 자기 관리가 비결이네”라는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한편 채시라는 3년 만에 주말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로 복귀, 극 중 삶에 지친 엄마 서영희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사진=채시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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