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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측 “이이경과 결별 맞다...결별 이유는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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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이경-정인선 결별
배우 정인선과 이이경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정인선 측이 입장을 밝혔다.

8일 오전 정인선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수 매체에 “정인선과 이이경이 결별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정확히 모른다”고 설명했다.

앞서 두 사람은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촬영 전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고 1년여 동안 사랑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 4월, 드라마 종영과 함께 교제 사실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약 두 달 만에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안타까움도 커지고 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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