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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 교통사고 “응급실行...일단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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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박지윤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9일 방송인 박지윤이 SNS를 통해 교통사고 사실을 알렸다.

박지윤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낮에 신랑 출근하기 전에 백화점 나들이 하자고 신나게 나오다가 황당한 교통사고를 당했다. 다들 괜찮은 거 같은데 저만 좀 입안 쪽이 터지고 머리가 아파서 응급실에 갔다가 아이들 맡겨둔 언니한테 왔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참 다행인 건 애들은 너무 엄마도 안 찾고 잘 놀고 있었다. 참 불행인 건 손이 떨려서 오늘 다이어트 쉬어갈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지윤은 “어쨌거나 저쨌거나 일단은 괜찮습니다”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박지윤은 방송인으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2009년 최동석 아나운서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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