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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이재명 저격 글 “품격있는 사람이 정치인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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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부선 페이스북 글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과 스캔들에 휩싸인 배우 김부선이 SNS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15일 배우 김부선(58·김근희)이 자신의 심경을 담은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어 ‘김부선 씨의 고마운 마음, 그리고 억울한 마음’이라는 제목의 ‘혜경궁닷컴’ 글을 공유했다.

김부선은 이날 “나는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는 것을 밝히고 싶었고 품격있는 사람이 정치인이 되길 바랄 뿐이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것을 우회적으로 언급한 것으로, 앞서 이 당선인과 김부선은 과거 연인 사이였다는 것을 두고 엇갈린 주장을 펼쳤다.

김부선은 과거 인터뷰 등을 통해 이재명 당선인과 연인 사이였다고 주장, 당시 상황들을 구체적으로 진술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이 당선인은 김부선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전면 부인했다.

한편 이재명 당선인은 지난 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56%가 넘는 득표율을 기록하며 경기도지사에 당선됐다.

사진=김부선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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