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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신다은♥임성빈, 두 번째 결혼기념일 맞이 “2세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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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결혼기념일을 맞은 신다은, 임성빈 부부 모습이 공개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신다은-임성빈 부부의 두 번째 결혼기념일 이야기가 그려진다.

신혼의 달달함을 만끽하고 있는 신다은-임성빈 부부가 두 번째 결혼기념일에 때아닌 신경전을 펼쳤다.

평소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 ‘집순이’ 신다은과 야외 데이트를 좋아하는 ‘밖돌이’ 임성빈이 의견 차이 때문.

의미 있는 두 번째 결혼기념일을 보내고 싶었던 임성빈은 아내 신다은에게 “드레스를 입고 따릉이(자전거)를 타고 성수동에 가자”, “드레스를 입고 지하철을 타고 고백했던 장소에서 사진을 찍자”며 여러 가지 이색 제안을 했지만 돌아온 신다은의 대답은 “싫어”였다.

매년 웨딩드레스와 수트를 입고 사진 찍자고 약속했던 두 사람은 서로의 의견을 절충해 일단 집에서 사진을 찍었다.

두 사람은 웨딩드레스와 수트는 물론 부케까지 손수 만들었고, 작년 결혼기념일에 찍었던 사진과 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으며 신세대 부부다운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진을 찍는 이벤트에도 여전히 ‘출가 욕구’를 불태우는 임성빈에게 신다은은 기습 질문을 던졌다.

임성빈의 출가 욕구를 잠재운 질문은 다름 아닌 2세 계획이었다. 과연 아내로부터 “우리 2세를 언제 가질 거야?”라는 기습 질문을 받은 결혼 2년 차 남편 임성빈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다은-임성빈 부부의 두 번째 결혼기념일 이야기는 오는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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