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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이 이토록 놀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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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의 3단 표정 변화가 포착됐다.

19일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측은 평상시 방긋 미소를 유지하는 비서 김미소(박민영 분)의 변화무쌍한 표정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미소는 누군가를 향해 까칠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양팔을 교차하고 얼굴에서는 미소를 완벽히 지운 모습으로, 차도녀(차가운 도시 여자) 분위기를 물씬 자아낸다.

이어 깜짝 놀라 토끼 눈을 뜨고 입을 다물지 못하는 김미소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치 귓가에서 “헐”이라고 말하는 김미소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그런가 하면, 마지막 스틸 속 김미소는 양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환희에 찬 표정을 짓고 있다. 터져 나오는 기쁨을 온 몸으로 표현해 과연 김미소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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