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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딸 민서 ‘폭풍 성장’ 근황, 올해 11살...‘엄마 한수민 미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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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수-한수민 부부 딸 민서
개그맨 박명수 딸 민서 양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주고 있다.

19일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SNS를 통해 딸 민서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박명수-한수민 가족은 이탈리아 여행을 떠난 바 있다.

이날 한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사의 사탑 #박명수 #한수민 #박민서”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 한수민
▲ 박명수
공개된 사진에는 피사의 사탑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명수, 한수민, 딸 민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방송 등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딸 민서의 폭풍 성장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민서 나이는 올해로 11세다.

민서는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검은색 선글라스로 멋을 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우와 민서 엄청 많이 컸네요”, “아직 어릴 줄 알았는데 어른이네요 어른!”, “엄마 미니미. 얼굴은 잘 안 보이지만 엄마 닮았네”, “우월한 유전자. 길쭉길쭉하네요”, “예쁘다 민서. 건강하게 잘 자라렴”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명수와 한수민은 지난 2008년 4월 결혼, 결혼 4개월 만에 첫 딸 민서 양을 얻었다.

사진=한수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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