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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야노시호, 하와이로 이주 “추사랑 교육 차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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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성훈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야노 시호 부부가 하와이로 이사했다.

21일 추성훈, 야노 시호 부부가 딸 사랑이 교육 차 하와이로 이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야노 시호는 지난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패션 매거진 엘르 행사에 참석,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 추사랑, 야노 시호
그는 “좋은 인연이 닿아 하와이로 이주하게 됐다”라며 “비전, 그리고 내가 어떻게 하고 싶은지 떠올리다 보니 좋은 학교를 만났다. 내가 생각한 흐름과 일치했다”고 말했다.

야노 시호는 이어 “자녀 교육 때문에 국제적인 환경에 두고 싶었다”며 이주 이유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20대는 일이나 내가 좋아하는 걸 위해 살았다. 30대는 결혼하고 아이가 생겨 일하는 것이나 육아에 시행착오를 겪었고, 40대를 맞았다. (하와이에서) 좀 더 폭넓게 배울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 한발 밖에 나가보는 것이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추성훈, 야노 시호, 추사랑 가족은 2016년 하와이 관광청 홍보대사로 위촉돼 다년간 하와이를 방문한 바 있다.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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