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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19금 팬미팅’ 여는 일본 AV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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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AV(Adult Video·성인 비디오) 배우’ 미카미 유아가 속한 그룹 허니팝콘이 한국 첫 ‘19금 팬미팅’을 개최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22일 스포츠서울이 보도했다.

지난 3월 허니팝콘 멤버 마츠다 미코, 사쿠라 모코와 함께 한국에 정식 데뷔한 미카미 유아는 그룹 활동을 하면서도 현역으로 AV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유아는 귀여운 얼굴과 상반되는 섹시한 볼륨감 있는 몸매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허니팝콘의 19금 팬미팅은 오는 7월 7일 서울시 마포구 제일라아트홀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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