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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눈물 이후 SNS 재개 “라이브 하고 싶은데 할말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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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리가 ‘눈물 방송’으로 걱정을 모은 가운데 SNS 활동을 재개해 눈길을 끈다.

설리는 26일 오후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설리는 밝은 목소리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으며 “라이브 할 때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다. 그러나 라이브는 가끔씩 하고 싶고, 할말은 없다. 대화는 하고 싶은데 재미있는 질문은 또 없다”고 귀여운 투정도 부렸다.

또한 설리는 패션과 뷰티에 관한 이야기도 했다. 이날 바른 립스틱 정보를 궁금해 하는 팬들에게 ‘에스티로더 퓨어 컬러 러브 립스틱 #250’ 정보를 공유했으며, 치크에도 활용하면 예쁘다고 전했다.

이어서 요즘 좋아하는 옷 스타일로는 “안 편하게 나름 긴장할 수 있는 옷을 입으려고 노력한다” 고 말했다.

앞서 설리는 지난 21일 라이브 방송 도중 말 없이 눈물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한편 설리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 상점(가제)’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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