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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데이식스 컴백에 “저스트 리슨” 인스타그램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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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이식스(성진, 제이, 영케이, 원필, 도운)의 컴백을 응원했다.

박진영은 “‘음악 한 번만 들어봐달라’ ‘공연 한 번만 가봐달라’는 말 외에는 달리 말을 하고 싶지 않은 애들”이라는 애정 어린 글과 함께 데이식스 세 번째 미니앨범 ‘슛미 : 유스 파트1’(Shoot Me : Youth Part 1)의 자켓 이미지를 올렸다.

한편 ‘믿고 듣는 데이식스’라는 수식어와 함께 케이팝 대표 밴드로 자리매김한 데이식스는 지난 26일 새 앨범으로 7개월여 만에 컴백했다.

타이틀곡 ‘슛미’(Shoot Me)는 제목부터 강렬하고 도발적 인상을 풍기는 곡으로, 기존에 선보였던 서정적 느낌의 ‘예뻤어’, ‘좋아합니다’ 등 대표곡들과는 다른 음악 색깔을 띤다. 감정이 격해지며 서로에게 쏘아대는 순간을 그린 가사는 연인 간의 사랑뿐 아니라 삶 속에 맞닥뜨리는 상처와 공격 등 다양한 해석을 가능하게 하는 곡이다.

데이식스 멤버들은 그간의 작업과 마찬가지로 새 앨범 모든 곡의 작사, 작곡진에 이름을 올리며 앨범을 풍부한 감성으로 가득 채웠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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