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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막걸리 맛 본 스위스 친구들 “쌀 식초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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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위스 3인방에게 한국에서의 마지막 날 밤이 찾아왔다.

2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에서 마지막 날을 보내는 스위스 친구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스위스 친구들은 여행의 마지막 목적지로 홍대를 선택했다. 홍대는 한국여행 첫째 날 친구들이 알렉스와 함께 방문했던 장소다. 이에 딘딘은 “같은 장소에 짧은 기간 동안 두 번을 갈 정도면 정말 홍대가 마음에 들었나 보다”라고 말해 친구들의 두 번째 홍대 방문을 신기해했다. 알렉스는 “친구들이 이런 분위기를 스위스에서는 볼 수 없으니까 또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라고 말해 친구들이 홍대를 재방문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스위스 4인방은 한국에서의 마지막 만찬으로 전과 막걸리를 선택했다. 처음으로 막걸리를 맛본 스위스 친구들은 “쌀 식초 같아”, “맛있어. 달아”라고 말해 한국 전통술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식사를 하며 스위스 3인방은 한국 여행에 대한 소감을 얘기했다. 알레산드로는 “벌써 내일 가다니 아쉽다”, “하루의 24시간 동안 다 마음에 들었어”라고 말해 곧 한국을 떠나야 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스위스 친구들의 한국여행 마지막 이야기는 28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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