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원타임 출신 송백경, 오늘(29일) 둘째 득남...“두 아들 아빠 됐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송백경 둘째 출산
그룹 원타임(1TYM) 출신 송백경이 둘째를 득남했다.

29일 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40)이 두 아들의 아버지가 됐다.

송백경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 6월 29일 12시 22분. 둘째 루안이가 드디어 태어났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리며 득남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비로소 난 두 아들의 아버지가 됐다”라며 “루안아. 이 세상에 태어난 걸 진심으로 축하해! 엄마, 아빠, 형이랑 행복하게 잘살아 보자”며 새 생명의 기쁨을 만끽했다.
▲ 송백경 둘째 아들 루안
송백경은 이날 둘째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아들 루안이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송백경과 그의 장모, 아들 루안 세 사람 셀카가 포함됐다.

한편 송백경은 1998년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했다. 2006년부터 혼성그룹 무가당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원타임은 해체하지는 않았지만, 2000년대 초반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송백경은 지난 2016년 4월, 2세 연하 공연기획자 이정륜 씨와 결혼했다. 이듬해 1월 첫아들 루빈 군을 품에 안았다.

사진=송백경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