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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부터 트와이스까지 ‘뮤직뱅크 20주년 특집’ 초호화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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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오랜 만이죠?
가수 김현정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2 ‘뮤직뱅크’(뮤뱅) 리허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6.29.
뉴스1


‘뮤직뱅크’가 오늘(28일) 20주년 특집 방송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김현정부터 백지영, 신화 등 초호화 가수들이 등장한다.

29일 KBS2 음악 방송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20주년 특집이 전파된다.

이날 ‘뮤직뱅크’ 20주년 특집 무대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신화가 무대를 꾸민다.

이어 시원한 가창력을 지닌 선후배 가수 마마무 솔라와 김현정이 환성적인 하모니를 펼친다. 여자친구와 백지영도 여자 선후배들의 아름다운 우정을 그리는 무대를 뽐낼 전망이다.

레드벨벳과 트와이스는 대한민국 2세대 대표 걸그룹인 원더걸스, 소녀시대 무대를 재현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 트와이스(TWICE)가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5번째 미니앨범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뉴스1
청하도 솔로 무대를 꾸미며 ‘뮤직뱅크’의 20주년을 축하한다.

이외에도 이날 샤이니, 뉴이스트W 러블리즈, 데이식스, 모모랜드, 유앤비의 컴백 무대가 준비되어 있으며, (여자)아이들, 비투비(BTOB), 스트레이 키즈, 오마이걸 등이 출연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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