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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 호주 데이트 포착..투병에도 굳건한 ♥ ‘팔짱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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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공식커플 김우빈(29)과 신민아(34)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다.

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우빈과 신민아의 호주 데이트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에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식당에 마주 앉아 식사를 하거나, 신민아가 김우빈의 팔짱을 꼭 껴고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비인두암 치료로 인해 휴식 중인 김우빈의 건강한 근황이 복귀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 2015년 7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4년째 열애 중이다.

김우빈은 2017년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모든 활동을 중단한 채 휴식 중이며, 신민아는 영화 ‘디바’ 촬영을 마치고 스크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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