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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김민희, 강남 데이트 포착..22세 연상 홍감독에 “자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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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지난 9일 경기도 하남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고 다정하게 걸어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더 팩트


홍상수(59) 감독과 배우 김민희(37)의 데이트가 포착돼 화제다.

2일 한 매체는 이날 점심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포착한 홍상수 김민희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상수 김민희는 수수한 옷차림으로 주위를 의식하지 않은 채 대화를 식당 앞에 대기를 하고 있는 모습. 매체에 따르면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을 “자기야”라고 부르며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

홍상수와 김민희는 지난 2017년 3월 공식석상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히며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 배우 김민희 영화감독 홍상수
지난해 11월에는 거주 중인 경기도 하남의 한 마트에서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장을 보는 모습이 한 매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홍상수 감독은 현재 아내와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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