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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100억 건물주, 강남구 청담동 건물 매입 “평당 6~7천만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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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윤아
2018.11.28. 뉴스1
소녀시대 출신 윤아가 100억 원 건물의 주인이 됐다.

8일 한 매체는 한 부동산 전문가 및 법원 부동산등기부등본 자료를 토대로 윤아가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100억원(3.3㎡당 약 7068만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윤아가 매입한 건물은 투자 1순위 지역으로, 1평 당 금액도 약 6000만원~7000만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윤아는 올해 개봉 예정인 재난 액션 영화 ‘엑시트’ 촬영에 한창이다. 윤아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 분)이 어머니 칠순 잔치에서 우연히 만난 대학 시절 동아리 후배 의주 역으로 출연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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