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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두 번째 영화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 예매율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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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오후 4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방탄소년단의 두 번째 영화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17일 오후 4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서 실시간 예매율 30.6%(8만 3482명)로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개봉한 2위 ‘말모이’의 18.0%(4만 8945명)를 10%p 이상 앞서는 수치다.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에는 지난해 8월 25~26일 서울 잠실 올릭픽주경기장에서 총 9만 관객을 모은 공연 실황이 담겼다. 방탄소년단은 이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세계 20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펼치고 있다.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CGVV 다면상영특별관 스크린X와 2D 영화로 선보인다. 스크린X 버전은 총 42대의 카메라가 동원돼 멤버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솔로 무대를 생동감 있게 담았다. 270도 파노라마로 확장된 화면을 통해 실제 콘서트 현장 같은 느낌을 준다.

앞서 지난해 11월 상영한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방탄소년단의 ‘2017 윙스 투어’ 현장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로 전 세계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방탄소년단 콘서트 실황 영화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 포스터
한편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오는 26일 전국 CGV와 CGV 스크린X 상영관에서 만날 수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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