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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2019 새 프로필 사진 공개… 올해도 ‘비주얼 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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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이스트 공식 트위터 캡처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뉴이스트는 15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뉴이스트 2019 프로필 포토’라는 글을 게시하며 완전체 프로필 사진과 멤버별 사진을 올렸다.

멤버들은 베이지와 아이보리 톤 중심의 니트와 코트 등을 차려 입었다. 전반적으로 차분한 느낌을 주는 가운데 각자 개성이 드러내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앞서 뉴이스트의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공식입장을 통해 뉴이스트 멤버 전원이 플레디스와 재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렸다. 플레디스는 “오랜 시간 동안 당사와의 변치 않는 신뢰와 신의를 바탕으로 함께 해온 뉴이스트가 최근 전원 재계약을 완료했다”며 “플레디스는 향후 그룹 활동 및 개별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까지 뉴이스트W로 민현을 제외한 4인 활동을 해왔던 뉴이스트는 오는 4월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완전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뉴이스트 아론. 뉴이스트 공식 트위터 캡처
▲ 뉴이스트 백호. 뉴이스트 공식 트위터 캡처
▲ 뉴이스트 JR. 뉴이스트 공식 트위터 캡처
▲ 뉴이스트 민현. 뉴이스트 공식 트위터 캡처
▲ 뉴이스트 렌. 뉴이스트 공식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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