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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레드벨벳, 미국 제대로 홀린 ‘첫 북미 투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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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드벨벳이 첫 미국 5개 도시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레드벨벳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해 댈러스, 마이애미, 시카고로 이어간 ‘레드벨벳 세컨드 콘서트 레드메어’를 지난 17일(현지시간) 뉴어크에서 매듭지었다.

멤버들은 “북미 투어는 저희에게 도전이자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함께 채워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여러분 덕분에 잘 해낼 수 있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또 “그동안 미국 콘서트를 하면서 만든 소중한 추억들이 떠오른다. 사랑한다”며 “힘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행복했다. 앞으로도 잊지 못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레드벨벳은 19일 캐나다 토론토 코카콜라 콜리세움에서 캐나다 투어를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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