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러셀 크로우 상상초월 근황 ‘할리우드 스타 맞아?’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러셀 크로우 근황이 화제다.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21일(현지시간) 할리우드 스타 러셀 크로우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 수트를 입고 우산을 쓰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그의 외모. 한눈에 봐도 후덕한 몸과 흰머리로 시선을 끌었다.

러셀 크로우가 있는 곳은 드라마 ‘더 라우디스트 보이스 인 더 룸’ 촬영장으로 알려졌다. 러셀 크로우는 폭스 뉴스 창립자 로저 에일스를 연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정말 싱크로율 100%네”, “지나가도 못 알아볼 듯”, “변신의 귀재”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연예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