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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노홍철, 내시경 검사 도중 아무말 대잔치 ‘충격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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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노홍철, 김준현, 유민상이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는다.

22일 방송되는 MBC ‘공복자들’에서는 위와 장에 음식물이 전혀 남아 있지 않은 진정한 공복상태의 세 사람이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는 현장이 공개된다.

노홍철은 수면마취 전 의료진에게 “입을 틀어막아 주세요”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이어 수면마취 상태의 노홍철은 무의식 속에서 아무말 대잔치는 물론 충격적인 발언까지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별일 없어야 할 텐데”라고 걱정하며 검사에 들어간 유민상은 중간에 마취에서 깨어나 의료진을 당황하게 했다. 김준현은 검사 중 뜻밖의 애교와 알아들을 수 없는 옹알이를 해 모두를 웃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공복자들’은 22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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