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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맥스FC 모델 송주아, 글러브 끼고 ‘파워풀 섹시’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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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FC 맥스엔젤 송주아의 화보촬영 현장을 스포츠서울이 소개했다. 맥스FC의 링걸인 맥스엔젤 송주아는 맥스FC와 3년 째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의리의 모델이다.

2015년 ‘한국 레이싱 모델 어워즈’ 최고신인 인기상을 수상한 송주아는 한국 최고의 레이싱 대회인 슈퍼레이스를 비롯해서 각종 모터쇼의 대표모델과 본부모델로 나서며 레이싱 모델 중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170cm의 큰 키와 항아리 몸매가 수많은 작가들과 팬들의 플래시세례를 터트리게 만들고 있다. 특히 E컵의 가슴라인으로 인해 완벽한 글래머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MAX FC 17 in Seoul’이 오는 15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장태원(26·마산 스타)과 정성직(28·서울PT365)이 나서는 메인이벤트 슈퍼미들급 잠정타이틀전을 비롯해서 20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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