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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하숙’ 차승원, 거대한 건물에 하숙집보고..‘활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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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하숙’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이 스페인 하숙집에 도착했다.

15일 방송된 tvN ‘스페인 하숙’에서는 차승원·배정남·유해진이 스페인에 도착했다.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에 하숙집을 열게 된 차승원·배정남·유해진은 표지판을 따라 걷다 마주한 거대한 건물에 당황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본격적인 하숙집 오픈 준비에 나섰다. 유해진과 배정남이 방을 둘러보는 가운데 차승원은 부엌부터 찾았다. 차승원은 밥솥부터 살펴보며 싱크대의 배수 상황도 정밀하게 체크했다.

어느 정도 확인이 끝난 차승원은 “내일 저녁 메뉴는 뭐할거냐”며 “덮밥 종류를 몇 가지 생각해오긴 했다”라고 의견을 냈다. 이에 유해진은 “어떤 덮밥을 하고 싶어?”라고 의견을 물었고, 배정남은 “아무래도 매콤한 제육볶음밥이 어떨까 싶어요”라고 전했다.

한편 15일 방송된 tvN ‘스페인 하숙’의 시청률은 평균 7.6%(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이하 동일), 최고 9.9%를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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