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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열애설’ 강남, 통장 잔액 256배 뛰어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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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강남의 열애설이 화제다.

16일 한 매체는 강남, 이상화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상화 강남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강남의 통장 잔고가 재조명됐다.

강남은 과거 ‘예능 대세’로 방송에 자주 나올 당시 MBC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자신의 통장 잔고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강남은 은행에서 87만 6천 원이 찍혀있는 통장을 받아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남은 얼떨떨한 표정을 지으며 은행직원에게 “이렇게 많이 들어왔냐”고 되물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강남과 이상화 열애 소식이 전해진 현재 양측 소속사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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