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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심지호, 110cm 넘는 아들 혼자 놀이기구 태운 후..‘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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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호가 아들 이안을 보며 눈물을 쏟았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고지용 승재 부자와 심지호 이안 이엘 가족이 경주로 수학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두 가족은 기차를 타고 경주로 향했다. 경주에 도착한 가족들은 놀이공원을 찾았다.

어린이용 롤러코스터 탑승을 앞두고 승재와 이안은 키 측정에 나섰다. 110cm를 넘는 이안과 달리, 승재는 키가 살짝 모자라 아빠와 함께 타야 했다.

이후 롤러코스터 운행이 시작됐고, 승재는 고지용과 함께 무덤덤하게 롤러코스터를 탔다. 하지만 혼자 탑승한 이안은 무서움에 눈물을 쏟고 말았다. 이안의 눈물을 본 심지호 역시 눈물을 보였다.

심지호는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이안이를 생각하면 그런 마음이 든다. 첫째이고 아직도 저한테는 너무 아기인데 그런 모습이 대견하다”고 밝히며 또 한 번 눈물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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