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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새 앨범 선주문량 268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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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그룹 방탄소년단이 10일(현지시간) ‘제61회 그래미 어워즈’가 열릴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 마련된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2.11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국내외 선주문량이 268만장을 돌파했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방탄소년단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가 지난 17일까지 닷새간 268만 5천30장의 선주문량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국내외 선주문량을 빅히트 앨범 유통사 아이리버에서 집계한 수량이다.

아울러 이들의 신보는 미국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에서 일주일 째 CD와 바이닐(CDs & Vinyl)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발매 후 4월 13일 미국 NBC 생방송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aturday Night Live)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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