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클라라 초호화 신혼집, 분양가만 최소 40억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클라라의 신혼집 가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패널들이 클라라의 결혼과 신혼집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진용 기자는 클라라의 남편에 대해 “두 살 연상의 사무엘 황은 한국계 미국인”이라며 “미국 MIT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석사학위까지 받은 수재”라고 설명했다. 안 기자는 이어 “사무엘 황은 2009년 중국에서 사교육 관련 사업을 했는데, 이 온라인 교육 사업이 성공을 거뒀다. 지금 한국에서는 스타트업에 투자하거나 창업을 돕는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덧붙였다.

클라라와 사무엘 황의 만남에 대해 최정아 기자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교제한 뒤 지난 1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김지현 기자는 두 사람의 초호화 신혼집에 대해 언급했다. 김 기자는 “두 사람의 신혼집은 송파구에 위치한 L타워 레지던스”라며 “분양가만 최소 40억 원, 최대 340억 원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황영진 기자는 “해당 레지던스에는 배우 조인성, 김준수, 신격호회장 등이 거주 중이다. 클라라와 사무엘 황이 신혼집으로 이 곳을 선택한 이유는 철저한 보안 시스템 때문이라고 전해진다”고 말했다. 입주민들은 건물 내 6성급 호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연예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