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EN스타] 만취 라이브 논란 이후 설리 근황 ‘당당한 노브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그룹 f(x) 출신 가수 겸 배우 설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6일 설리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나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는 속옷을 입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설리는 크롭탑과 청바지로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앞서 지난 9일 설리는 술에 취한 모습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한 네티즌이 설리에게 “노브라로 당당할 수 있는 이유를 알려달라”고 묻자, 설리는 “노브라에 당당할 수 있는 이유? 아이유? You know IU?”라고 답하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당시 자리에 함께 있던 설리의 지인은 “너를 걱정하나 보다”라고 위로했고 설리는 “나는 걱정 안 해줘도 된다. 나는 시선 강간하는 사람이 더 싫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정상통화 폭로한 강효상… MB정부 수석 따끔 질

“외교기밀 폭로, 국익 해치는 범죄… 국제 신뢰 잃어”이명박(MB) 정부에서 청와대 외교안보 수석을 지낸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