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오세연’ 박하선, 현실적 캐릭터+공감 연기 “신념과 설렘 사이”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박하선이 시청자들에게 서서히 깊숙이 스며들 전망이다.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 연출 김정민)에서 평범한 주부 손지은 역을 맡은 박하선이 현실적인 캐릭터와 안성맞춤 연기로 특히 주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3회에서 지은은 수아(예지원 분)에게 정우(이상엽 분)에 대한 관심을 또다시 들켰으나 불륜을 혐오한다며 거듭 부정했다. 하지만 우연히 정우와 공원 산책을 하게 돼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자 가슴이 두근거렸다. 지은은 친구로 생각하고 편하게 전화하라는 정우의 말에 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